
필립 법무사 사무소, 플로우 도입 후 사건 처리량이 40% 이상 증가했습니다.
종이 매뉴얼과 불필요한 업무 과정을 정리해, 정확하고 빠른 사건 처리가 가능해졌습니다.

이랜드이노플, 복잡한 유통 환경 속에서 ‘하나의 소통 방식’을 만들기까지
플로우로 전국 1,500개 매장과의 소통을 단일 채널로 통합했습니다.

패스트박스, 플로우를 기반으로 물류 운영 방식을 재정비한 이야기
업무 데이터화로 병목지점을 발견해 성장의 속도를 높였습니다.

웰컴저축은행, 디지털 전환은 계속됩니다.
보수적인 금융 조직에서도 새로운 방식을 정착시킬 수 있었습니다.

배달 플랫폼 로지올, 업무와 히스토리 관리를 '흩어지지 않게' 만들다.
플로우는 조직 내 소통부터 정보 처리 과정을 하나로 연결해주었습니다.

시티랩스, 투명하게 쌓이는 협업 환경을 만들다.
공신력이 필요한 사업에서는 기록과 공유의 기준이 중요합니다.

(주)즐거운, 업무 지연 건수를 빠르게 감소 시키다.
WBS 가시성 확보부터 전사 정착까지, 즐거운은 이렇게 일합니다.

아트박스, 수기로 관리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안정적인 환경을 구축하다.
플로우는 사라지지 않는 ‘먼슬리 다이어리’입니다.

위액트, 동물 구조 현장에서 시작된 새로운 협업 문화의 이야기
협업툴 플로우로 비영리 조직의 운영 방식을 바로 세웠습니다.

복자여고, 디지털 소양과 협업능력 놀면서 배워요!
교사는 더 이상 모든것을 기억할 필요가 없고, 학생은 소통과 협력이 수월해졌습니다.

제이숲, 동일한 채널 기반의 '협업문화' 구축
변화가 빠른 이커머스 환경, 제이숲은 플로우로 대응 속도를 높였습니다.

공구우먼, '이커머스' 조직의 협업 방식을 바꾸다.
국내 쇼핑몰 사업부터 해외 법인 진출까지 다양한 사업들의 업무 진행 상태를 플로우로 한 번에 파악합니다.

세무법인 청년들, '세무사' 업의 가치를 높인 변화
플로우는 클라이언트와 세무사가 둘 다 만족하는 세무업의 소통 창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