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숲, 동일한 채널 기반의 '협업문화' 구축
변화가 빠른 이커머스 환경, 제이숲은 플로우로 대응 속도를 높였습니다.

업종: 도매 및 소매업(화장품)
플로우 사용자 수: ~60명
Interviewee: 제이숲 황대로 팀장
💡 제이숲이 플로우로 만들어낸 성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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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헤어 토털 케어 전문 브랜드, JSOOP
경기 버스를 타고 다니는 분들이라면 제이숲의 '씻어내지 않아도 되는 헤어 팩' 광고를 한 번쯤은 본 적이 있을 텐데요. 제이숲은 사람들의 시선을 끄는 SNS 마케팅, 경기 버스 광고와 더불어 우수한 제품력으로, 쟁쟁한 대기업 헤어 제품들 사이에서 당당하게 점유율을 올리며 매년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도입 전: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한 협업 구조
• 복잡한 툴과 낮은 활용도
제이숲은 그동안 그룹웨어, 태스크월드, 먼데이닷컴 등 여러 해외 툴을 사용해 왔습니다. 하지만 기능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고 UI도 복잡해, 실제 현장에서의 활용도는 기대만큼 높지 않았습니다. 특히 협업툴 경험이 많지 않은 주니어 구성원들은 익숙해지는 데 어려움을 겪었고, 부서마다 각각 다른 방식으로 툴을 사용하다 보니 협업 방식이 하나의 체계로 정착되기 어려웠습니다. 그 결과, 업무 공유나 업데이트가 팀별로 제각각 이루어지는 비효율이 반복되었습니다.
• 협업 과정에서 흩어지는 이슈와 일정 관리 어려움
행사 기획이나 프로모션 준비처럼 디자인팀, 마케팅팀, MD팀 등 여러 부서가 동시에 참여해야 하는 업무가 많습니다. 이런 프로젝트는 기획부터 결과까지 모든 단계를 함께 살펴봐야 하지만,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추적하고 공유하는 과정이 원활하지 않아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운영, 마케팅, 제품팀이 함께 관리하는 상세페이지도 작은 변경만으로 여러 이슈가 발생하곤 했습니다. 출고 일정에 맞춘 성분·네이밍 변경이나 고객 문의로 발견되는 오류처럼 다양한 요청이 들어오지만, 기획·운영팀과 CS팀 등 여러 부서에서 각각 접수되다 보니 일정에 맞춰 정리하고 반영하는 과정을 관리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 환율 변동으로 불안정한 예산 관리
해외 기반 툴을 사용하다 보니 환율 변동이 있을 때마다 이용료가 달라졌고, 디지털 전환(DX) 관련 예산을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 이어졌습니다. 성장 속도가 빠른 기업일수록 예산 통제가 중요하지만 기존 툴 환경에서는 비용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어려웠습니다.
플로우로 옮긴 업무
• 개인 업무 관리
제이숲 구성원들은 개인 단위로 관리하던 모든 업무를 플로우의 ‘업무’ 기능으로 옮겨 관리합니다. 각 업무에 담당자와 마감일을 지정하고, 필요한 파일과 참고 자료를 함께 첨부해 일정을 한 화면에서 정리할 수 있습니다. 개인이 수행해야 할 업무와 우선순위를 플로우에서 체계적으로 관리하면서, 하루 업무 흐름이 명확하게 정돈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 사내 커뮤니케이션
제이숲은 이메일·그룹웨어 메신저·드라이브로 분산되어 있던 모든 내부 소통을 플로우 하나로 통합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부서 간 실시간 공유가 필요한 정보는 프로젝트에서 함께 확인하고, 개별 요청은 업무로 등록해 소통과 파일을 동일한 채널에서 처리합니다. 전달 경로가 분리되며 발생하던 누락과 확인 지연이 자연스럽게 해소되고, 조직 전체의 커뮤니케이션 방식이 일관된 구조로 정리되었습니다.
• 다부서 협업(행사·프로모션·기획 등)
다양한 부서가 함께 참여해야 하는 대부분의 협업 업무를 플로우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는 아래 두 업무가 있습니다.
1) 프로모션·행사용 상세페이지 제작
신제품 런칭, 시즌 프로모션, 행사 기획 등 상세페이지 제작이 필요한 업무는 기획–디자인–MD–마케팅팀이 함께 협업합니다. 플로우 프로젝트에 관련 부서를 모두 참여시키고, 기획안부터 문안 데이터, 제품 촬영본, 디자인 시안, 최종 검수까지 각 단계를 하위 업무로 관리합니다. 부서별로 맡은 업무와 산출물, 그리고 전체 프로젝트의 진행 상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2) CX팀의 모니터링 및 상품 이슈 대응
CX팀이 고객 후기·문의·상세페이지 오류 등을 발견하면 즉시 플로우에 업무로 등록해 MD·운영·마케팅 등 관련 부서로 연결합니다. 출고 일정 기반의 성분·네이밍 변경이나 고객 문의로 인한 오류 수정 등 다양한 유형의 이슈를 동일한 프로젝트 안에서 처리하며, 각 팀이 변경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도입 후: 플로우로 달라진 직원들의 업무 만족도
• 협업 속도 증가
플로우를 도입한 이후, 부서 간 조율에 들던 시간이 크게 줄었습니다. 이전에는 디자인·MD·CX·마케팅이 각기 다른 채널에서 소통을 주고받아야 했지만, 플로우로 전환한 이후에는 업무 요청, 일정 조율, 정보 공유 등이 프로젝트 안에서 일괄로 관리되며 중복 전달과 재확인 절차가 크게 줄었습니다. 덕분에 조율 속도와 전체 업무 효율이 안정적으로 향상되었습니다.
• 정확한 제품 정보· 빠른 고객 이슈 대응
성분 변경, 패키지 교체, 네이밍 변경 등 출고 일정과 연결된 작업은 플로우에서 담당자, 우선순위, 일정 기준으로 일괄 관리합니다. 기획·운영·MD·CS 등 다양한 부서에서 발생하는 요청이 하나의 프로젝트로 통합되면서 “어떤 변경이 언제 반영되는지”를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최신본 혼선, 중복 요청, 업데이트 누락이 크게 줄었고 상품 정보 품질도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 DX 비용 안정화
해외 협업툴을 사용할 때마다 환율 변동에 따라 비용이 달라져 예산을 안정적으로 계획하기 어려웠습니다. 플로우 도입 후에는 고정된 구독료 기반으로 운영되면서 연간 예산을 명확하게 산정할 수 있게 되었고, 예측하지 못한 비용 증가에 대한 부담도 줄었습니다.
협업 환경이 고정 비용 구조로 전환되며 DX 운영의 불확실성이 해소되었고, 기업 관점에서 비용 효율성과 안정성 모두를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 실무자 협업 만족도 4.5배 향상
플로우는 사용성이 직관적이고 접근성이 높아, 도입 직후 대부분의 직원이 별도의 적응 과정 없이 일상 업무에 적용할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제이숲의 플로우 월간 평균 접속률은 98% 이상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이는 구성원 대부분이 동일한 채널을 기반으로 협업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사용 채널의 차이로 발생하던 전달 누락이나 확인 지연도 자연스럽게 해소되었고, 이와 함께 협업 경험에 대한 만족도도 도입 전 20%에서 도입 후 90%로 대폭 상승했습니다.

플로우 도입 전·후 비교
구분 | 도입 전 (Before) | 도입 후 (Aft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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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 방식 | 부서별로 이메일·메신저·드라이브를 통해 각각 소통하며 전달 누락·중복 발생 | 플로우 기반 단일 채널로 통합, 모든 정보가 동일한 구조에서 실시간 공유 |
업무 진행 파악 | 행사·프로모션·상세페이지 등 다부서 참여 업무의 진행 상황 추적이 어려움 | 프로젝트 단위로 흐름이 정리되어 단계별 진행 상황·담당자·일정이 명확하게 확인 |
상세페이지·제품 정보 업데이트 | 여러 부서에서 개별로 이슈를 접수해 일정 관리·반영 여부 확인이 번거로움 | 모든 변경 요청을 플로우 업무로 일원화, 반영 일정·최신본 관리가 안정화 |
소통 일관성 | 직원마다 사용하는 채널이 달라 확인 지연·대면 전달이 잦음 | 플로우 접속률 98% 이상으로 구성원이 동일한 환경에서 협업, 소통 방식 표준화 |
실무자 만족도 | 해외 툴 UI 난이도가 높아 활용률 낮고, 협업툴 만족도 20% 수준 | 직관적 UI로 전 직원 활용, 협업툴 만족도 90%로 상승 |
품질 관리(CX) | 고객 문의·후기 기반 이슈가 여러 채널로 분산되어 취합 어려움 | CX 전용 프로젝트에서 실시간 모니터링 및 즉시 업무화, 오류·누락 감소 |
DX 비용 안정성 | 환율 변동으로 협업툴 비용이 매년 달라져 예산 계획 어려움 | 고정 구독료 기반으로 예산 예측 가능, DX 운영 비용 안정화 |
성장하고 싶은 E-커머스 기업이라면,
이커머스 시장은 초 단위, 분 단위로 상황이 변화하며, 이에 대한 대응 방식에 따라 매출이 크게 달라질 수 있는 환경입니다. 플로우는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돕고, 다양한 부서와 여러 인력의 의견을 한곳에서 조율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이커머스 기업이라면 플로우를 도입해 매출을 더욱 효과적으로 확대하시길 권해드립니다.
제이숲처럼 매출을 확 늘리고 싶은 기업이라면, 플로우를 적극 추천합니다.
Writer & Editor 이연주 / Graphic 최소윤